사실 창업은 정말 힘든 과정인이네요
한정된 예산으로 도전하는게 녹록치 않습니다
창업은 그 분야에 대해서 빠삭하게 알고 있는 전문가가 도전해야 합니다
내가 잘 모르는 분야는 위험성이 90%가 넘을 거에요
저는 10여년간 마사지샵을 대구에서 운영을 해왔습니다
이번에 인천으로 이사와서 여기서 다시 마사지샵 매물을 찾고 있어요
마사지샵 매매는 사실 초보자는 힘듭니다
초보자는 거의 실패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해봤던 분들이 도전하는게 현실성 있어요
그리고 창업비용이 무엇보다 많이 듭니다
또한 우리나라는 자영업이 포화상태입니다
마사지샵도 마찬가지로 어딜가든지 이미 장사하는 가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마사지샵을 인수할때는 주변 상권도 면밀하게 살펴봐야 합니다
이때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좋더라구요
저는 나름 전문가라고 자부합니다
제 경험에 의하면 마사지샵 인수를 해서 도전하는게 합리적이더라구요
물론 2번 정도 실패를 한 실제 과거가 있습니다
마사지샵 창업은 철저한 계획을 세우고 예산을 잘 활용해야 합니다